[뉴욕 어학연수] 당신이 영어를 못하는 진짜 이유

 





녕하세요.

라운지 지기입니다.

오늘은 영어공부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 해요.

뉴욕에 어학연수를 이미 와 계신 분들, 앞으로 오실 분들 모두 최대의 목표는 영어를 잘 하는 것이죠.



이러한 우리의 고민에 도움이 될만한 좋은 자료가 있어 올려 봅니다.

2011년 12월 18일에 KBS 스페셜로 방영 된 "당신이 영어를 못하는 진짜 이유" 라는 다큐멘터리 입니다.

이미 보신 분들도 있을 지 모르지만, 참 유용한 내용인 것 같아요. ^^  




참 제목이 팍팍 와 닿네요~ (왜 제게는 너가 영어를 못하는 이유 처럼 보일까요.^^;; )




한국인의 영어 읽기
순위는 그래도 35위로 꽤 높은 편이예요.



하. 지. 만



한국인의 영어 말하기 순위는 100위 밖으로 확 떨어지네요.

그렇게 영어 공부를 하고, 돈을 쓰는데 영어 말하기가 121위라뇨.... 음...





영어가 비모국어인 나라 중에서 영어 말하기를 잘하는 대부분의 나라들은

영어와 어순이나 단어가 비슷한 나라들이 많은데요. 예외적으로 핀란드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우랄알타이어에 속함에도 불구하고

전 국민들이 영어 말하기를 굉장히 잘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지난번에 라운지 지기가 이야기 했던 것처럼

핀란드인들의 인터뷰 단어수준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 2,000단어 이내로 문장을 구성한다고 하네요.

즉 중3 교과서 수준의 단어만 아시면 충분히 영어 말하기를 할 수 있다는 거지요.





수영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책만 열심히 일고 이론을 익혔다고 수영을 잘 할 수 있을까요?

아니죠... 이론을 알고 있다면 몸이 익히도록 열심히 연습을 해야 겠죠.

영어도 같은 논리입니다.~





자~

우리 이제 한번 영어뇌를 만들어 볼까요~

영어뇌 만들기 1단계 : 반드시 큰소리로 소리내서 연습하라.





영어가 비모국어인 사람들은 기본적인 문법 및 단어 등은 서술적 기억이라는 암기를 통해 재료를 만들고

그 재료를 입으로 구사할 수 있도록 예를 들면, 자전거 타기, 수영, 악기 연주 같이

몸이 기억하도록 만드는 비서술적 기억을 통해 영어를 구사해야 한다는 거죠.




영어뇌 만들기 2단계 : 몸이 기억할 때까지 반복해라.

우리가 수영이나 기타등을 잘 하려면 꾸준히 연습하는 것과 같은 원리죠.




원래, 핀란드도 영어를 그렇게 잘하는 국가는 아니였대요.

예전에는 우리나라와 비슷한 문법 위주의 교육이 이루어 졌다네요.

그런데, 이렇게 해서는 영어 말하기에 효과가 없다는 것을 알고 영어 교육 방법을 전부 고쳤다고 해요.

문법 위주에서 말하기 위주로 말이죠~






영어뇌 만들기 3단계 : 자신이 관심있는 내용으로 내용으로 연습하라.

내가 여행을 좋아한다면 내가 갔던 나라, 혹은 가고 싶은 나라에 관련 된 내용으로 연습해도 되고

경제에 관심이 있다면 경제 관련 이슈로 연습하는 겆죠.

자기가 관심있는 내용으로 연습하다 보면 집중도와 흥미도가 더 높아 지겠죠.




자~

오늘부터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고

영어 말문이 자연스럽게 터지는 그날까지 열심히 연습해 보아요.



여러분의 잉글리쉬 라운지가 항상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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