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어학연수] 꼭 휴학하고 어학연수 가야만 하나?


아....

주변 친구들이 휴학을 하고 한 두명씩 슬슬 어학연수를 떠나면

나도 모르게 불안함이 엄습해 오죠.




"나도 지금 어학연수 가야 하는 거 아냐."

"그래도 갔다 오는 게 취업에 도움이 될 텐데"

"그런데 그 비용은 어떻게 다 감당하지."

"그래도 남들 다 가는데, 혼자 안 갈수는 없잖아."



결국, 부모님 지원,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어렵한 마련한 자금으로

어학연수를 떠났죠. 

6개월 또는 1년 뒤에는 영어가 엄청나게 늘어 있을 거라는 꿈을 가지고 말이죠~



하지만 그 결과는....

휴학하고, 돈 들인만큼 만족할만한 결과를 얻었을까요?

대부분 친구들은 좋은 경험하고 왔다는 말로 대신 하더라구요.


그런데, 그 친구들 이야기가 다른 나라 학생들은 휴학을 하기 보다는

여름, 겨울 방학기간때 2-3개월 정도 단기간으로 와서 어학연수를 하고 간다고 해요.

이 이야기를 듣고 보니 3개월 이하 단기 어학연수가 정말 괜찮을 것 같아요.

시간 및 비용에서도 단연 메리트가 있죠.



그리고 미국도 관광비자로 입국하면 되니까, 학생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애쓰지 않아도 되구요.

(전 이게 젤로 좋아요. ^^)

특히, 미국 내에서도 뉴욕이 단기 어학연수 도시로는 최고인 것 같아요.

일단 교통이 편리하고 관광지가 많아 심심할 겨를이 없잖아요. ^^



그럼 뉴욕에서 단기 어학연수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어학원을 다니는 것도 좋지만

뉴요커들과 1:1 튜터링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결국 언어는 지식보다는 자동적으로 그 상황에 나오는 스킬인 거죠.


스킬이 생기려면 연습 밖에 없는데, 1:1 튜터링은 여기에 최적화 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어학원에서 대화연습은 한계가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것 저것 정보를 검색하다 보니

뉴욕에 정말 괜찮은 장소가 있더군요.~

The English Lounge (http://cafe.naver.com/loungespecial)





친구처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뉴요커 프렌즈(원어민)들과 가볍게 1:1토크, 그룹토크 등을 하거나

좀 더 지속적인 대화 연습을 위해 1:1 튜터링 등을 구미에 맞춰서 할 수 있더라구요.

뉴욕 어학연수를 생각중이신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유학생들의 쉼터]

[원어민 뉴요커들과 자유로운 Free Talk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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